[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신민아가 또 다시 비만도 측정을 했다.

22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 (김형석, 이나정 연출/김은지 극본) 12회에서 신민아는 또 다시 비만도 측정을 했다.

이날 신민아는 과거 소지섭이 데리고 갔던 그 비만 센터에서 다시 신체 측정에 나섰다. 근육량, 체지방량, 복부비만율 등의 검사가 이어졌다.

검사가 끝난 뒤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휘핑 크림 잔뜩 올라간 커피를 사줬다. 그녀는 "피봤으니까 단맛도 봐야지. 치과 다녀온 후 사탕 주는 마미의 마음이랄까"라며 웃어보였다.

그 모습에 신민아는 "예뻐죽을 때는 언제고. 빠질 때 다 빠졌는데"라며 심통을 부렸다.

한편 월화 드라마 '오마이비너스' 12회에는 성공적으로 이사장 취임식을 마친 영호(소지섭)가 가홍의 업무를 이어가며 주은(신민아)의 연인으로, 트레이너로 보내는 시간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