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개리 또 하루
개리가 신곡 '또 하루'를 발표하는 가운데, 월요커플 송지효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개리와 송지효는 지난 8월 '힐링캠프'에 출연해 서로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자신의 무릎에 앉은 송지효의 회식사진에 대해 "연예 대상 끝나고 회식 자리였다"며 "너무 편한 사이라 아무리 해도 안된다. 5년이면 썸탈만한데 일 만하는 관계"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김제동이 "송지효에 대해 감정을 느낀 적이 없냐"고 묻자 개리는 "5년간 방송 외적으로 단 한번도 연락한적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송지효는 "방송에서 개리가 뽀뽀 했을 때 어땠냐"는 제작진의 돌직구 질문에 "했을 때는 아무 감정이 없었고 그냥 깜짝 놀랐었다. 근데 하고나서 후에 좀 설레는 게 있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31일 공개되는 개리의 '또 하루' 뮤직비디오에는 송지효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