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슈가맨
'슈가맨' 산다라박이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 나연, 쯔위, 채영과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산다라박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던 귀여운 트와이스 후배님들. 이렇게 1차 충격 2차 충격을 받았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세월이 많이 흘렀잖아요~!!! 이런건 당연한 일인거에요"라고 멘트를 달았다. 이어 산다라박은 "후배님들도 앞으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면서 무럭무럭 자라길 바랄게요!!! 트와이스&러블리즈 화이팅!!!"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그와 걸그룹 트와이스의 지효, 나연, 쯔위, 채영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슈가맨 소식을 접한 뒤 "슈가맨 산다라박 동안 외모 부럽" "슈가맨 산다라박 귀엽네" "슈가맨 산다라박 깜찍"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