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조선마술사
유승호가 애정 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유승호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애정신은 나중에 나이가 더 든 후에 하겠다고 고백했다.
새 작품 소식을 묻자 “조선마술사라고 마술과 멜로가 다 있어요.”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이에 작품 속에서 짙은 애정 신을 요구한다면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에 유승호는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저는 아직까지는 좀 서른 넘어야 되지 않을까..” 라며 수줍게 대담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았다.
배우 라미란 씨가 유승호 씨와 멜로를 해보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고 이야기하자 역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승호, 고아라가 출연한 '조선마술사'는 12월 30일 개봉,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