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조선마술사
배우 곽도원이 멜로 연기에 자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를 통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외모 때문에 연기력이 저평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멜로를 못할 거라는 편견이 너무 많으세요. 새로운 사랑에 도전하고 싶으시면 같이 멜로하고 싶습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시켜주세요.”라고 간절하고 당당하게 외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을 맡아왔던 배우 곽도원이었기 때문에 멜로 연기에 목말라있던 터. 솔직하게 고백한 곽도원의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승호 고아라 주연의 영화 ‘조선마술사’는 12월 30일 개봉, 관객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