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
김래원이 주원, 유아인, 김현주와 ‘SBS 2015 연기대상’ 후보가 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설현을 향한 애정이 눈길을 끈다.
2015년 연초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 기자간담회에는 유하 감독과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설현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래원은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며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민호 역시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전하며 설현이 톡톡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했음을 전했다.
한편, 김래원은 2015년 초 방송된 드라마 ‘펀치’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