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강제 출국 에이미
미국 국적의 방송인 에이미(33·본명 이에이미)가 강제 출국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과거 스타화보닷컴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속옷이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에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에이미의 동안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이미는 30일 강제출국 명령에 따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LA에서 중국 비자를 취득한 뒤 현지에 머물며 가족과의 만남 및 방송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