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힐링캠프 최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자의 솔직한 고백이 화제다.

사진: 힐링캠프 최자
사진: 힐링캠프 최자

최자는 28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500명의 시청자 MC들과 진솔한 토크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최자는 나이차이로 인해 거절당한 여성의 사연을 들은 뒤 "저는 반대로 남자분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어리면 솔직히 부담스럽다"라고 소신있는 발언을 했다.

앞서 이날 함께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규현은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다. 서로 마음이 맞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최자의 소식을 접한 뒤 "힐링캠프 최자, 설리와 잘 지내는 듯" "힐링캠프 최자 멋진 남자인 듯" "힐링캠프 최자, 살이 많이 빠진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