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유승호가 화제다.

영화 '조선마술사' 두 주인공 유승호와 고아라가 화제다.

지난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고아라는 유승호와 찍은 키스신 소감을 전했다.

고아라는 유승호와 '말랑말랑 알콩달콩'한 멜로 장면이 많았다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장면도 꽤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호와 키스신을 찍을 때 스탭 50명이 우르르 몰려와 촬영을 지켜봤다 말하면서 그렇게 많은 스탭들이 리허설 시작부터 끝까지 지켜봐주는 열정을 보여줬다 능청을 떨었다.

또 고아라는 스탭들과 함께 소통하고 연기하거나 밥을 먹을 때같이 현장에서 있었던 시간들이 주옥같아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소감을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고아라의 유승호와의 키스신에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네''유승호 너무 잘생겼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