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한 해를 마감하는 이맘때 쯤 새해를 맞아 신년운세, 신점을 보고자 하는 이들이 부쩍 많아진다. 다가올 1년 간의 재물운, 결혼운, 시험운, 취업운, 궁합, 사주팔자 등에 대해 알아보고 문제가 있다면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고민거리를 해결하고자 점집을 찾지만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점집이 늘어나고 가짜무당이 많기 때문에 점집을 찾아갈 때 유의해야 한다.

이 가운데 서울 강남 논현동 유명한 점집인 ‘성왕사’는 서울(논현, 서초, 대치, 잠실, 송파, 압구정)과 경기(일산, 분당, 수원, 오산, 부천, 평택, 송탄)뿐만 아니라 부산, 해운대, 거제도, 마산, 창원, 대구, 울산, 포항, 구미, 전주, 익산 등 지방과 홍콩, 대만 중국, 일본 등 해외 거주자들도 찾아와 항상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의사, 교수, 기업인 등 사회 고위층,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사들 사이에서도 신뢰도 높은 ‘점 잘보는 집’으로 유명하다.

성왕사가 용한 점집인 이유는 정확하고 명쾌한 점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보지 못하는 자신의 상황이나 미래에 생길 일에 대해 놀라운 통찰력으로 올바른 길을 제시, 성왕사에 다녀온 사람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여 주변 사람 소개를 통해서도 많이 찾아가는 곳이다. 예약자가 많아 대기시간이 길지만, 한 번 점을 보고 나면 답답했던 문제들이 해결 돼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다시 찾는 이들이 많다.

성왕사의 이은희 만신은 재수굿을 잘하는 무속인으로 유명하며 불필요한 굿을 권하지 않는다. 내림굿, 진오귀굿, 운맞이굿, 가리굿 등 굿의 종류가 다양하지만 가짜무당이나 신기운이 약한 무당에게 굿을 받아 피해 보는 경우가 있으니 믿을 수 있는 무당에게 내림굿을 받아야 한다.

성왕사 이은희 만신은 “삶이 각박해지고 미래의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상담을 하러 많이 찾아온다”며 “신점은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가듯 고민이 있을 때 대비책과 비방을 받는 마음으로 이해하면 현명하다”고 말했다.

성왕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swsa.co.kr)에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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