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태연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3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태연은 최근 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인 '바이투어러빙샹'에 게스트로 출연을 결정해 내년 1월 중 촬영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따. 종합편성채널 JTBC는 지난달 12일 중국 기업인 텐센트와 '냉장고를 부탁해' 중국판 공동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판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C로는 '대륙의 유재석'으로 불리는 허지옹과 한국에서 활동하는 중국 출신 아이돌 그룹 갓세븐의 잭슨이 맡는다. 또 '냉장고를 부탁해'를 재현하기 위해 뛰어난 요리 실력과 입담을 갖춘 셰프 군단을 섭외 완료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태연의 출연 소식을 접한 뒤 "태연, 냉부해 나오는구나" "태연 중국판 출연하네" "태연 시너지 크게 나타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