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개리 또 하루

개리가 신곡 ‘또 하루’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이 송지효로 알려졌다.

개리의 신곡 제목 ‘또 하루’의 40초 가량의 티저 영상에는 배우 송지효의 모습이 공개됐다.

[개리 또 하루. 사진=개리 '또 하루' 티저영상 캡처]
[개리 또 하루. 사진=개리 '또 하루' 티저영상 캡처]

이번 신곡 ‘또 하루’는 개리가 드라마 ‘미생’을 보고 감동받아 직접 만든 곡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친구, 가족,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희망과 용기를 내어 또 하루를 시작하자’는 힐링의 메시지를 담은 곡. 뮤직비디오 또한, 월요커플의 로맨스가 아닌, 배우 송지효가 직장인들의 하루의 이야기를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소울풀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의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피처링을 맡아, 곡의 분위기를 더욱 완성도 있게 탄생시켰다. 여기에 개리의 랩과 개코의 보컬이 만나 환상적인 조합으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 완성도를 높였다.

리쌍컴퍼니 측은 “이번 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개리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이며, 리쌍컴퍼니의 신년 첫 번째 프로젝트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신년을 맞이하는 곡으로 매우 적합한 희망적인 힐링 곡이다.”고 밝혔다.

지난 정규 앨범 ‘2002’ 가 큰 사랑을 받았기에 이번 곡 또한 어떠한 곡이 공개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개리의 신곡은 오늘 자정 (31일 0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예정이며, 뮤직비디오 풀버젼은 1월 4일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