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강지영 언니 지동원과 결혼

지동원이 강지은 씨와 결혼하는 가운데, 강지은 씨의 동생이자 카라 전 멤버인 강지영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카라 전 멤버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려왔다.

강지영 sns
강지영 sns

공개한 사진 속 강지영은 전보다 성숙해진 외모가 시선을 끈다. 강지영은 아름다운 야경을 바탕으로 미묘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향해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강지영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전히 귀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강지영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일본 활동을 하는 근황에 대해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지난해 방송됐던 스페셜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 미니시리즈로 제작됐다”고 알렸다.

한편, 31일 한 매체는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지동원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매체는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이후 강지은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