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레이양 논란

방송인 레이양이 비매너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몸매관리 비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 레이양 논란 / KBS2 '비타민'
사진 : 레이양 논란 / KBS2 '비타민'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에서는 건강하게 먹는 법에 대해서 전문가들과 패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참석한 레이양은 “요로결석에 걸린 적이 있었는데, 물을 많이 마시면서 나았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70kg이 나갔었다. 근데 물을 이용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 29일 열린 '201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구라가 대상 수상 소감을 말할 때, 그의 뒤에 서서 카메라를 지나치게 의식하며 현수막을 마는 등 이상행동으로 주위를 분산시켜 빈축을 샀다.

레이양 논란에 누리꾼들은 "레이양 논란, 몸매는 최고" "레이양 논란, 대박이다" "레이양 논란, 70키로라니"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