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지애 아나운서
이지애 아나운서가 남편 김정근과 부부애를 과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지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오누이일지도”라는 글과 함께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와 함께 즐기고 있는 제주도 여행사진을 올렸다.
추운 날씨 탓에 겨울점퍼와 라쿤털이 트리밍된 코트를 걸친 이지애는 제주도 여행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동갑내기여행하기 잘 보고있습니다. 늘 밝고 웃는모습이 예쁘셔요" "지애님 happy new year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세요~~?" "선남선녀ㅎㅎ 잉꼬부부~?????? 올해도 두분 행복힌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욧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 리우 올림픽이 있네요. 김정근 아나운서님 올해 리우 가실 것 같은데, 올림픽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