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고은
김고은이 화제다.
tvn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한 김고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고은은 선배역으로 출연한 박해진이 싫어 휴학을 결심했는데, 장학금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된 데에 강한 의심을 품으면서 도서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때 박해진이 김고은에게 다가와 '다시 보고 싶었는데 다행이다' 라는 말을 했고, 이내 김고은에 점심을 같이 먹자 했다.
그러나 김고은은 "네!??"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으로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났다. 김고은은 '내가 뭘 또 잘못했나?'라면서 얼른 발걸음을 옮겼다. 김고은은 박해진의 속내를 이미 다 알고 있다며 의심의 마음을 품었고, 같은 시각 박해진은 친구들과 이야기 중인 김고은을 멀리서 지켜보며 미스테리함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