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노화 시작되는 30대부터는 보다 철저한 주름, 탄력관리 필요해

엘란쎄로 콜라겐 생성 촉진시켜 주름 완화, 피부 볼륨감, 탄력까지 피부 노화 고민 해결 [헤럴드POP=홍재준 기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동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건강한 삶에 대한 열망이 높아진 요즘에는 단순히 어려 보이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생기 있는 외모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몸매와 탄력 있는 피부의 동안 외모를 지닌 연예인들이 연일 화두에 오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처럼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동안 외모의 비법 중 하나는 바로 안티에이징이다. 안티에이징도 본격적인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20대 후반부터 신경을 써야 오랫동안 동안 얼굴을 유지할 수 있는데, 피부 속 탄력과 수분이 떨어져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는 30대부터는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노화를 미리 예방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안티에이징 시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동안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제주 꿀피부과의원 박기완 원장. 사진제공=꿀피부과의원]
[제주 꿀피부과의원 박기완 원장. 사진제공=꿀피부과의원]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시술로는 깊은 주름을 메워주고 이마나 볼에 탱탱한 볼륨감을 살려 동안 얼굴을 만들어주는 필러 시술이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히알루론산 필러 시술은 즉각적인 볼륨 증대 효과는 있지만 유지기간이 최대 1년 미만으로 짧아 잦은 시술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최근 필러 시술의 단점을 개선해 즉각적인 시술 효과는 물론 지속시간을 늘린 자가 콜라겐 생성 촉진제 엘란쎄가 주목 받고 있다.

엘란쎄는 생분해성 물질인 PCL(Poly-Caprolactone) 성분을 젤 상태로 주사기에 담아 주름이나 얼굴 윤곽 등을 개선하는데 사용하는 제품으로 S(1년), M(2년), L(3년), E(4년) 총 네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1년에서 최대 4년까지 시술자가 원하는 유지기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PCL 성분은 FDA와 CE에서 승인 받은 제품으로 유지기간 동안 체내에서 모두 생분해되어 흡수 및 배출되기 때문에 체내 잔존율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엘란쎄는 일반 필러 시술과 달리 자가 콜라겐 생성 촉진제로서 본인 피부 속 탄력과 재생을 담당하고 있는 콜라겐(타입1, 타입3)이 자체적으로 생성되도록 도와 피부 볼륨 및 탄력을 증대시키고 주름을 완화하며 피부 톤까지 개선해 보다 근본적인 안티에이징이 가능하다.

제주 꿀피부과의원 박기완 원장은 “엘란쎄 시술은 시술 후 멍이나 붓기가 심하지 않아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고, 시술 시간 또한 짧아 바쁜 30대 이상의 직장인 여성들이 특히 선호한다”고 말하며, “엘란쎄는 즉각적인 볼륨 효과는 물론 콜라겐까지 생성하는 듀얼 이펙트 필러로 시간이 지날수록 시술 부위의 볼륨이 자연스러워져 환자들의 만족감이 높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꿀피부과의원에서는 의료용 실을 삽입해 피부 탄력을 높여주고 자연스러운 V라인을 만들어주는 퍼프 리프팅 시술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