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검사외전

황정민이 독특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황정민은 드레스를 입고 촬영한 자신의 웨딩사진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날 턱시도를 입은 아내와 드레스를 입은 황정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황정민은 “웨딩사진 찍고 마지막에 장난삼아 찍은 거예요. 똑같이 멋있게 찍는 것보다 재밌게 남기려고 한 거예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벌써 결혼 11년차인데 어떠세요?” 라는 질문에 즉각 행복하다고 대답했다. 이어 “늘 (아내가) 보고 있어요. 말 조심해야 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민, 강동원이 함께한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