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FIFA 발롱도르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3년만에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한 가운데 발롱도르의 후보인 호날두의 전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호날두의 전 여자친구인 이리나 샤크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풍만한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호날두는 2년 연속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이번에도 수상에 기대감을 높였지만 올 해 FIFA의 선택은 리오넬 메시였다.
호날두는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가해 "메시의 왼발을 갖고싶다"라며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