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압구정에 위치한 메디코스(박상훈대표원장)이 화제다. 이유는 식모기의 원천 특허(제10-0357513호)보유 등 96년(97년개원)이래로 단 한 건의 의료소송이 없는 클린 모발이식센터라는 재조명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박상훈 원장은 "탈모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수술인만큼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이 중요하다"면서, "특히 탈모진행 라인을 예상해 디자인함으로써 10년을 대비하는 것이 18년 노하우"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메디코스]
[사진제공=메디코스]

모발이식 수술 후 2일내 일상생활이 복귀가능하다는 점과 채취 부위의 흉터 없는 봉합기술 및 최소화 기술 그리고 3천여건 이상의 수술경험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덧붙여 수술 전 통증과민도 체크 연고 국소마취 및 냉동요법, 수술중 비수면 통증완화 마취 그리고 수술 후 자가 통증조절이 가능하도록 케어한다는 장점도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수술 중 통증이나 수술 후 얼굴이 많이 붓는 현상에 대한 환자들의 두려움이 많은데, 마취시 두피 냉각 방식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신경 마취 등을 병행하여 마취약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이식기의 바늘 깊이를 조절하여 출혈을 최소한 줄임으로서 이러한 불편 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수술 후 2~3일부터는 가벼운 샴푸도 가능하며 일상생활에 큰 지장 없이 활동이 가능하고 수술 후 2번 정도 방문하면 된다는 점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수술 후 2~3주가 지나면 심은 모발이 빠지기 시작하며 5-6주가 지나면 대부분 심은 모발은 빠지는데 이때 빠진 모발을 보면 모근이 보이질 않고 머리카락만 빠지게 되며 모근은 두피속에 남아 3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며, 수술후 5-6개월이 지나면 모발 길이가 2~3cm 정도 된다.

이때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이 자리잡게 되는데, 수술시 가는 모발을 헤어라인 앞쪽에 심어야 하며 헤어라인도 물결 모양의 디자인으로 시술을 하여야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박원장의 설명이다. 이처럼 메디코스 압구정 모발이식센터에서는 10년후를 커버하는 디자인을 모토로 절개식, 비절개식 둘 다 가능하며 스케쥴 예약을 통한 일대일 맞춤상담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