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진보라 열애

진보라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이상형 발언 , 과거 등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29)가 농구선수 김명훈(31·서울 삼성 썬더스)과의 열애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진보라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스트라이프 셔츠가 잘 어울리고, 쌍꺼풀이 없는 남자"라며 "내가 주는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수매체에 따르면 진보라와 김명훈은 지난해 12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이후 김명훈의 지속적인 구애에 진보라가 마음을 열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