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박보검
박보검이 자신의 섹시한 순간을 밝혀 화제다.
지난 9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박보검은 샤워하고 나온 순간이 가장 섹시하다고 밝혀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날, 2016년을 빛낼 스타로 출연한 박보검은 걸그룹은 다 좋다고 밝히며 뮤직뱅크 역대 최장수 MC가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응원의 메시지가 많아져 다 읽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밝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박보검은 언제 가장 섹시하다고 느끼냐는 질문에 "샤워하고 나오면 깨끗하고 뽀얗고 맑다라느 느낌이 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다.
뿐만 아니라 즉석에서 손으로 얼굴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상큼한 표정을 지어 보여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한편,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종영 후 매주 금요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차기작을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