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아침마당 서정희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서정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서정희
사진: 서정희

서정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의 사랑이 너무 그리워 커서 현모양처가 돼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아내이자 엄마의 샘플이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서정희는 어린 시절 아버지 잃고, 홀로 4남매를 키우던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늘 일을 하러 나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서정희는 할머니 손에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아침마당 서정희의 소식을 접한 뒤 "아침마당 서정희 안타깝지만 힘내길 바란다" "아침마당 서정희 뒤에서 항상 응원하겠다" "아침마당 서정희 이제부터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