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시그널
'시그널'에 출연하는 배우 김혜수의 과거 먹성에 대한 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혜수는 과거 방송에서 고기를 11인분까지 먹어본 적이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과거 방송된 SBS '식사하셨어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영자는 "여배우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 여배우들은 늘 조금 먹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혜수는 "조금 먹고 배가 부른 분도 있지만, 많이 먹어도 늘 허기진 사람이 있다"라고 운을 떼며 "나는 후자 쪽이다"라며 "고기를 11인분까지 먹어봤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한 김혜수는 "입맛이 돌았는데 젓가락이 끊기나?"며 "강호동 씨가 아침에 삼겹살을 드신다고 하던데 나도 아침에 삼겹살을 먹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은 22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