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삼성 갤럭시A CF에 출연한 모델 고소현이 독특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고소현이 신제품 '삼성 갤럭시A' TV CF에 출연했다. 그 동안 모델과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해온 모델 고소현은 '삼성 갤럭시A'의 CF에 등장해 영 프리미엄 제품의 타깃층인 젊은 세대를 위한 모델로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삼성 갤럭시A' TV CF 속에서 고소현은 광고의 콘셉트를 정확하게 이해해 그녀만의 톡톡튀는 매력과 개성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매력적인 고양이상 마스크와 환상적인 몸매 비율 등 신선한 매력이 젊은 세대층을 위한 '삼성 갤럭시A'의 영 프리미엄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냈다.
한편 모델 고소현은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모델로 최근 2016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랐으며 현재 보그와 바자 등 유명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패션 모델이다. 게다가 현재 온스타일 '더바디쇼 시즌2'의 MC까지 맡고 있는 등 새로운 차세대 모델테이너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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