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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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패널 피규어를 보고 투정을 부렸다.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제작진이 고정패널로 합류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의 피규어를 만들어 선보였다. 김구라는 새 피규어를 보고 “이제 본격적인 진영이 갖춰졌다. 인형이 마음에 드시냐”며 축하 인사를 건넸고, 전원책 변호사는 “유시민 작가만 미남으로 만들어 놨다. 나는 왜 저렇냐”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그러자 유시민 작가는 “원판불변의 법칙이다”라고 대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아동학대’의 실태와 보육대란을 놓고 벌인 두 패널들의 뜨거운 설전, 검찰의 MB 측근 계좌 추적 파문 등을 다룬다.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