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피소 오세득

피소되었다는 오세득, 사실인가?

오세득 측 "사실무근, 고소당한 적 없다" 주장도

사진:피소 오세득
사진:피소 오세득

28일, 오세득 세프가 자신이 운영하던 레스토랑을 매각하고 관련 투자자들로부터 '일반적 매각'으로 인해 피소당했다는 설이 돌고 있다.

해당 설에 대해 오세득 측은 "고소당한 적 없다, 경영권을 놓고 투자자들끼리 분쟁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편 지난 '택시' 방송에 출연한 오세득은 요식업계에서 살아남는 것에 대한 의견을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방송에서 "요식업이라는게 뜬구름 잡기다. 요즘 요식업 100개가 열리면 2년 뒤에 50개가 문을 닫고, 10년 뒤에 다섯 개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가게를 소개하며 "2007년 서래마을에 아는 분과 가게를 열었다. 건물도 매입했는데, 1차 부도를 막고 건물을 날렸다. 1년 반만에 부도하고, 2차 부도 때는 건물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이날 오세득은 자신이 레스토랑을 운영하다가 건물 하나를 내놓는 손해를 보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