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장근석 대박
장근석 대박 주연 확정과 더불어 그의 자산에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장근석 부동산 자산만 900억 원대로 추정했다.
방송에 출연한 백현주 기자는 "2011년에 청담동 소재의 지하 2층~지상 6층의 건물을 구매했는데, 당시 85억 원 정도였던 건물이 지금 시세로는 한 110억 원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2011년에 논현동 소재 고급빌라 40억대에, 올 1월에는 삼성동 소재 빌딩을 213억에 구매했다.
한편 28일 SBS는 장근석이 드라마 '대박'에서 비운의 왕자인 타짜 대길 역을 맡았다고 알렸다.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왕자 대길이 조선의 임금 영조와 목숨, 나라를 걸고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