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위너
보이그룹 위너(WINNER)가 1년 반 동안의 공백기를 깨고 컴백한 가운데, 위너 송민호와의 인연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혁과 송민호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에 오혁과 송민호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까페로 보이는 곳에 함께 앉아있다. 이에 둘의 인연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혁오 밴드의 보컬 오혁은 과거 송민호의 솔로곡 ‘걔 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오혁과 송민호는 1993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우정 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오혁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삭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