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녀의 성
'마녀의 성’ 이해인이 극중 최정원을 향해 경멸어린 태도를 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일일극 ‘마녀의 성’에서는 문희재(이해인)이 오단별(최정원)과 신강현(서지석)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단별은 계단을 내려오던 중 구두굽이 망가져 발을 삐끗했고 신강현이 계단에서 내려와 오단별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단별은 신강현이 걱정하자 괜찮다며 그에게 가라고 말했고 이 모습을 문희재가 목격해 긴장감을 더 했다.
문희재는 오단별에게 다가가 “이번에는 구두냐. 바쁘겠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이템을 짜야 하니깐. 절묘하게 시간 맞추려면 순발력도 필요하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오단별은 “그런 거 아니다”라고 답했다. 문희재는 “내가 경고했지. 네까짓 게 뭔데 나를 불쾌하게 만드냐. 내가 왜 너 따위한테 불쾌해야 하냐”라고 경멸어린 시선으로 오단별에 분노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마녀의 성' 소식을 접한 뒤 "마녀의 성 이해인 분노했네" "마녀의 성 이해인 질투 폭발" "마녀의 성 이해인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