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위너
그룹 위너의 송민호에 관심이 높다.
위너의 멤버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과 새 앨범을 홍보 중이다.
1일, 그룹 위너는 앨범 'EXI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센치해'와 '베이비 베이비'를 차례로 대중에 공개했다.
공개된 '센치해' 뮤직비디오 속에서 멤버 송민호는 밀리터리 룩에 긴 머리를 소화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민호는 전에 없던 장발로 등장해 뮤직비디오의 영상미를 한층 높였다.
특히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 피오(효지훈)과의 친분을 보여주기도 했다. 가수 피오는 송민호가 공개한 영상 속에서 위너의 신곡 '베이비 베이비'를 열창하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가수 P.O는 그룹 블락비 소속으로 93년생이다. 그는 블락비의 'HER', 블락비 바스타즈의 '품행제로' 앨범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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