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이경실 남편 법정구속
이경실 남편 법정구속 소식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과거 남편과 관련된 이경실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내조의 여왕'에 출연한 이경실은 "남편이 술에 취해서 들어오면 원숭이처럼 보일 때가 있다"며 입을 열면서, 이어 "자기 딴에는 내가 예뻐 보인다고 막 잡으러 다닌다. 그런 모습이 원숭이 같다"고 말해 남편 술버릇에 대해 폭로전을 펼쳤다
또한 이경실은 "다음날 일어난 남편이 여전히 인사불성 상태였다. 식구가 다 있는데 내가 딸에게 '아빠 술이 덜 깨니까 원숭이 같지 않니'라고 말했더니 남편이 화를 내더라"고 털어놔 눈길을 끈 것.
한편, 이경실 남편 최씨는 지난해 8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김씨를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자신의 차 뒷좌석에 태운 후 김씨가 술에 취해 잠든 사이 치마 속으로 손을 넣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았으며, 지난 14일 서울 서부지법 3차공판에서 검찰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2년에 신상정보공개를 구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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