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설 연휴 날씨

설 연휴동안 한파 걱정은 없다고 전해졌다.

오늘 다시 아침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아침 영하 6.5도로 시작해 어제 같은 시각보다 3도가량 낮았다.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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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는데,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내내 한파 걱정은 없겠지만 주말 동안 아침 기온이 영하7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연휴 동안 비교적 맑겠지만 초반에는 눈과 비 소식이 있다.

오늘부터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는 발걸음, 옷차림은 따뜻하게 해야 즐거운 마음으로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 연휴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라고 하는데요.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다고 하니, 방문 하시는 지역의 날씨를 미리 알아보고 옷 챙겨 입으시기 바랍니다''날씨 체크하고 안전하게 명절 보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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