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LPGA

LPGA 코츠 챔피언십이 화제다.

세계여자골랭킹 1위 리디아 고(19·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챔피언십에서 서서히 샷 감각을 끌어올리며 공동 선두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사진: LPGA 홈페이지
사진: LPGA 홈페이지

리디아 고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장(파72·654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개 홀을 남기고 버디 4개를 잡아 눈길을 끌었다.

장하나는 경기가 지연되면서 2라운드를 시작하지 못했다.

출전 선수 120명 중 22명만이 2라운드를 끝냈고, 잔여 경기는 5일 오후 9시30분에 재개될 예정이다.

LPGA 소식에 누리꾼들은 'LPGA 경기 기대된다" "LPGA 승자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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