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졸업 여진구

배우 여진구의 고등학교 졸업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여진구에 대한 박보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보영은 과거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돌연변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영화 '돌연변이'는 생동성 실험의 부작용으로 돌연변이 '생선인간'이 돼버린 박구(이광수 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박보영은 극 중 박구의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박보영은 과거 방송된 아리랑 TV '쇼비즈 코리아'에서 "여진구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힌 것에 "1년 남았다. 조용히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번호표 뽑고 기다리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진구는 이날 남강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고등학교 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졸업장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