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딸 금사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45회가 방송되어 화제다.
지난 7일,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45회에서 악역 강만후와 오혜상의 악행이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백진희는 오혜상 역의 박세영에 브레이크는 고장나고 차 문은 잠긴 차를 조심하라고 말해 박세영을 벌벌 떨게 했다.
또 그는 "가방은 잘 가지고 있어? 간수 잘해"라고 말해 박세영에 공포심을 조장했다. 박세영은 주오월의 죽음과 관련해 악행을 저질러 온 것에 대해 들킬까봐 전전긍긍하게 되었다.
박세영의 악행에 대해 따끔한 맛을 보여주기 위해 주오월 역의 송하윤과 함께 복수를 시작한 백진희는 전에 없던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동료 배우들과 친밀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극중에서는 악역으로 엮인 운명이지만, 현실에는 친하다면서 박세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박세영과 찍은 사진과 함께 "싸우느냐고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엇던거죠. 사실 우린 베프"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