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영주
설특집 드라마 '영주'가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2부작 드라마 '영주'는 설 특집으로 연속 방송됐다.
'영주'는 자신이 버리려 했던 고향에 후회와 용서를 구하는 사람들과 가족의 이야기를 담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극중에서 영주 역을 맡은 김희정은 끔찍한 고향 영주를 떠나 이름을 바꿨다.
이어 배우의 꿈을 향해 새로운 삶을 펼치는 여주인공으로 열연를 펼쳤다.
이후 영주는 가출 삼 년만에 다시 고향을 찾으면서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으려 노력하는 모습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주 소식에 누리꾼들은 "영주 감동적이 이야기" "영주 설특집 드라마 제대로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