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마리와 나' 강호동이 YG엔터테인먼트 사옥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강호동과 비아이는 10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에서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 대표의 반려견 홍순이를 위탁 받았다.
이날 양현석 대표의 매니저로부터 홍순이를 돌보는 것과 관련해 지침을 듣던 중 강호동은 대뜸 "구내식당은 어디로 가냐"고 질문해 웃음을 안겼다. 지하에 있다는 대답을 듣고 강호동은 "유명하더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강호동은 곧바로 구내식당으로 내려가 밥을 먹었다. 한편 '마리와 나'는 스타들이 동물 위탁 서비스를 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