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아이가 다섯'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가다섯 춥지만 신나게 촬영합니다. 화이팅 2월을 기다려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소유진 아이가 다섯 / 소유진 SNS
사진 : 소유진 아이가 다섯 / 소유진 SNS

사진 속 소유진은 '아이가 다섯'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소유진의 꿀광 피부와 아름다운 이목구비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 코믹 가족극으로 소유진은 이혼 후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당찬 싱글맘이자 의류회사 마케팅팀의 똑 소리나는 열혈 워킹맘 안미정으로 분한다.

한편 KBS2 새 주말극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0일 오후 7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