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신의 목소리 거미
SBS '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화제가 된 거미의 뉴욕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최근 거미의 소속사 인스타그램에는 “뉴욕도 거미가 접수한다 # 매니저 촬영실력이 일취월장 #화보인줄 #거미 #뉴욕 #뉴욕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쓴 거미가 뉴욕의 거리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하면서도 마치 화보처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거미는 지난 6일 김태우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김태우&거미 2016 NEW YEAR CONCERT IN NEW YORK’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거미언니 화보같아요” “거미 완전 멋있다” “거미 뉴욕 거리에서 분위기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 신의목소리'에서 거미가 H.O.T.의 위아더퓨처를 완벽하게 소화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