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수제초콜릿 만들기
수제초콜릿 만들기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정글에서 초콜릿을 만들었던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걸스데이 민아는 최근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녹화에서 달콤한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카오를 발견, 초콜릿 만들기에 당당하게 나섰다. 민아는 카카오에 대해 미리 공부를 해온 것은 물론 손수 한국에서부터 맷돌까지 공수해올 정도로 초콜릿 만들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민아가 초콜릿을 만들겠다는 소문을 들은 병만족 오빠들은 “누구 주려고?”라며 물어보며 자신을 어필했는데 특히 김동현은 ‘민아는 내 심장’이라고 말할 정도로 애정공세를 아끼지 않았던 만큼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이때 민아가 의외의 인물 최우식에게 주겠다는 반전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