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비숑 프리제의 성격

'비숑 프리제'는 채널A의 '개밥주는 남자'에 출연 중인 현주엽의 강아지 '해피'의 종이다.

비숑프리제는 곱슬거리는 털의 인형 같은 비주얼의 강아지로 독립심이 강하며 세심하고 친밀, 명랑한 성격으로 인기가 높다.

사진:비숑 프리제의 성격
사진:비숑 프리제의 성격

비숑프리제 '해피'를 키우고 있는 '개밥 주는 남자'의 현주엽은 자신의 반려동물을 등록하여 법적으로 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병원을 찾았다.

현주엽은 앞서 해피를 등록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으나, 주삿바늘을 무서워하는 강아지를 위해 등록을 보류했다가 두 번째로 다시 등록을 고려하게 되었다.

동물 병원에서 의사는 "동물등록제는 전자칩을 내장하는 것, 목걸이형 부착물로 외장형이 있다. 등록 인식표 부착으로도 가능하다. 목걸이는 떼어 버리면 되기 때문에, 수의사는 내장형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이 말에 현주엽은 아내와 전화 통화를 한 뒤, 내장형 전자칩으로 결정했다.

주사를 맞는 해피를 보면서 덩달아 걱정이 태산인 현주엽은 전자칩 내장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이구 잘 참네"라고 말했다. 주사를 맞은 해피는 내장형 전자칩을 통해 호적이 등록되어 현주엽 가족의 정식 일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