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2016 그래미 어워드
저스틴 비버가 그래미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트로피를 받고 감격했다.
15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58회 그래미어워드 2016 시상식 사전수상에서 저스틴 비버는 최우수 댄스곡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어 '웨어 아 유 나우'로 베스트 댄스 레코딩 부문을 수상하자,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SNS에 "빌리버스(비버의 팬클럽 이름), 우리가 해냈다. 정말 사랑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6일(한국 시간) 진행된 '2016 그래미 어워드'에서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히트곡 '러브 유어 셀프(Love yourself)'를 부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