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서유리 강타 팬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서유리의 과거 노출사고 해명이 눈길을 끈다.

서유리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은결의 보조로 활약했다.

사진 : 서유리 SNS
사진 : 서유리 SNS

이날 서유리는 이은결의 부탁을 받고 원형 통을 열었고, 그 순간 뱀이 튀어나와 크게 놀랐다. 이때 짧은 치마 차림이었던 서유리는 의자와 함께 뒤로 넘어지는 제스처를 취하다 치마속을 살짝 보이고 말았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서유리 속옷 노출 글이 올라오자, 이에 서유리는 직접 SNS 글을 통해 속옷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편 서유리는 15일 방송된 XTM 'M16'에 출연해 과거 H.O.T. 강타의 팬이었음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