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브레이브 걸스'

7인조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화제다.

인지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는 벌써 데뷔 5년차다.

사진:'브레이브 걸스'
사진:'브레이브 걸스'

지난 2011년 데뷔했던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브레이브 걸스는 3년동안 공백기를 거쳤다. 그동안 3명의 멤버가 팀을 떠나고, 또 새로운 멤버가 새로 들어왔다.

잔류한 멤버는 혜란과 유진이다. 혜란은 랩을 맡고 있으며, 유진은 보컬을 맡고 있다. 잔류한 멤버들은 콘서트, 시상식 등 걸그룹 멤버로서 경험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꿈이 있어 잔류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돌아온 브레이브 걸스는 16일 방송된 '더쇼' 무대에 섰다. 이날 7인조 멤버들은 머슬퀸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섹시하면서도 핫한 분위기를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트레이닝 복장과 같은 블랙 의상을 착용하고 무대에 섰다.

당장이라도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활동할 것 같은 강렬한 매력을 선보인 멤버들은 랩이면 랩, 댄스면 댄스, 노래면 노래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실력과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이번 새 앨범 발표에 대해 용감한 형제는 "그동안 회사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시간이 걸렸다. 모두 실력이 뛰어난 친구들이다. 성실하고 열심히 노력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