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지난 1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편 정글에서도 황우슬혜의 남다른 피부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병만이 나무에 올라가 힘겹게 따온 코코넛을 먹여 줄 때 마구 흐르는 코코넛 물을 얼굴로 받아 낸 황우슬혜는 피부에 좋다는 말을 듣고 바로 피부에 흡수시키며 피부에 양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sbs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

태양 아래서도 윤기 있고 탱탱한 탄력 피부를 선보인 황우슬혜는 피부 미인으로도 익히 유명하다.

특히 ‘정글씨스타’ 콤비로 씨스타 보라와 파나마 부족 중 하나인 엠베라 부족의 전통의상을 입고 다정케미를 보여주는 가운데, 보라와 무려 11살 나이차이가 무색할 만큼 촉촉하고 탄력 있는 황우슬혜 피부가 돋보였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23기 ‘네버엔딩 생존 엔진 in 파나마’는 지난주에도 부동의 금요일밤 시청률 1위를 지키면서 오늘 밤 19일 황우슬혜의 ‘정글 긍정녀’로써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