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크레용팝 초아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초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크레용팝의 쌍둥이 멤버 초아와 웨이는 과거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초아와 웨이는 하이힐을 신고 각선미를 드러내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쌍둥이 자매인 둘의 닮은 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7일 초아는 오는 19일 서울예술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초아는 지난 2009년 서울예술대학 연기과에 입학해 연예계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다 7년 만에 졸업의 영광을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