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테이스티로드 유라'

'테이스티로드'의 새MC가 된 유라가 김민정의 몸무게를 보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20일 첫 방송된 올리브TV ‘2016 테이스트로드’에서는 새MC를 맡게 된 유라가 같은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함께 단골로 찾는 월남쌈 집을 방문했다.

이날 유라는 소진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공동MC를 맡게 된 김민정의 프로필을 검색했다.

'테이스티로드' 유라 캡처
'테이스티로드' 유라 캡처

김민정의 프로필 상 몸무게를 본 유라는 "나 김민정과 10살 차이 난다. 근데 몸무게도 10kg 차이 난다"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992년생 유라는 김민정의 데뷔가 1990년이라는 것을 보고 "내가 태어나기 전"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20일부터 새롭게 시작한 취향저격 맛집 가이드, 테로가 인정한 테로 가이드들의 인생맛집을 공개하는 '2016 테이스티로드'는 매주 토요일 정오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