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이 여행후 달라진 점에 대해 말했다.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 가운데 쌍문동 4인방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을 비롯해 나영석 PD,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보검이가 워낙에 말이 없는 친구라서 드라마를 촬영하는 6개월 동안 붙어있으면서 대화가 없었다. 그런데 아프리카 여행을 하면서 계속 붙어있고 어쩔 수 없이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니까 친해지고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특히 류준열은 여행도중 팬티를 벗고 수영장에 뛰어든 일화를 소개하며 "보검이가 그럴 애가 아닌데, 누구보다 빠르게 팬티를 벗더라"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