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추적60분' 윤기원

'추적60분'에서 윤기원의 사망 원인을 집중취재했다.

'추적60분’에서 축구선수 윤기원의 사망 사건을 다뤄 화제인 가운데 윤기원이 사망 일주일 전 고향 친구에 일자리를 구해 달라며 연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지난 17일 KBS ‘추적60분’에서는 축구계 승부조작 사건이 터진 5년 전, 경찰수사 결과 자살로 알려진 골키퍼 윤기원(당시 23세·인천 유나이티드 소속)의 죽음에 대해 타살 가능성이 제기됐다.

윤기원 친구는 ‘추적60분’ 제작진에 "제 홈페이지 방명록에 ‘친구야, 조선소에 내 자리 한 개 남겨 놔라’라고 글을 썼더라."고 전해 의혹을 키웠다.

추적60분' 윤기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적60분' 윤기원 진실이 뭔가" "추적60분' 윤기원 사망에 의혹이 너무많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